뜨거운 6월의 태양이 구름 뒤로 몸을 숨긴 오후 나절.
무료함을 달래려 수목원 서원을 찾았다.
서원은 동원에 비해 조성된 수목이 더 자연스럽고 사람들도 덜 찾는다는 이유에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즐겨 찾는 우리 부부의 정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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