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오송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가 충북 오송에서 건강한 생명, 아름다운 삶을 주제로 5월3일부터 5월26일까지 열렸다.

이 날은 행사 마지막날임에도 불구하고 막바지 인파가 몰리고 있었다. 

특별한 부대행사가 없어 흥미로움은 떨어졌지만 애당초 이곳을 찾은 목적이  양귀비꽃을 담으려는 것이었기에 행사가 파장 분위기이든 아니든 신경쓸 일은 아니었다.

꽃과 여자의 공통점을 찾는다면 둘 다 영원한 아름다움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상징성의 표현일까 ? 행사장 앞에는 양귀비꽃이 만발해 있다.

 

 

 

 

행사장 전경

 

 

 

 

 

 

 

 

 

 

 

 

 

 

 

 

 

 

 

 

잠시 들러본 행사장 풍경

 

 

 

 

 

 

 

 

 

 

 

 

 

 

 

 

 

 

 

 

복잡한 행사장을 이내 빠져 나와 다시 찾은 양귀비.  연초록 보리밭을 배경으로 양귀비는 요염한 자태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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