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는 연휴나들이를 망설이게 한다.
새봄의 푸릇한 들녘을 감상하기에는 아직 이른 감도 있다.
컴퓨터 앞에 앉아 추천여행지를 탐색해 보지만 만만하게 다녀올 곳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2주전에 다녀온 제주여행 사진 중 그나마 봐줄 만한 사진 몇장을 골라 올려 본다. 한마디로 추억의 창고여행이다.

비양도 앞에서


추위를 녹여주는 뜨끈한 해물칼국수의 풍미
유리의 성

섭지코지
성산일출봉과 요트선착장
우도 가는 배

성공
우도에서
금색, 코발트색, 검은색이 묘한 조화를 이루는 우도의 홍조단괴해수욕장

용머리해안 앞 포토존
이시돌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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