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왜 이리 빠르게 지나가는지... 

갈 수록 하루가 의미없는 일상으로 끝나 버리는 경우가 많다.

남아 있는 생에 죄송하다. 

오늘 비록 특별한 계획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청호로 봄맞이 길을 나선다.

젊은 시절 부르던 연가를 겨우 허밍으로 흥얼거리며...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