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왜 이리 빠르게 지나가는지...
갈 수록 하루가 의미없는 일상으로 끝나 버리는 경우가 많다.
남아 있는 생에 죄송하다.
오늘 비록 특별한 계획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대청호로 봄맞이 길을 나선다.
젊은 시절 부르던 연가를 겨우 허밍으로 흥얼거리며...

'가족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종시 호수공원(2013.3.10) (0) | 2013.03.11 |
|---|---|
| 제주여행, 남겨진 추억 (창고사진 모음) (0) | 2013.03.02 |
| 에머랄드빛 바다를 찾아(2013.2.13~16) (0) | 2013.02.17 |
| 눈덮힌 노루벌에서(2013.1.19) (0) | 2013.01.20 |
| 왕눈이의 런던,파리 문화여행기(2013.1.2~1.12) (0) | 2013.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