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안 계기판에는 외부온도가 29도를 가리킨다. 벌써 여름인 모양이다.
진산의 자연휴양림을 들러 돌아오던 낯선 길에서 새 계절의 시작을 담아본다.


멀리 대둔산을 배경으로... 길 옆에는 그늘막이가 특징인 인삼밭이 줄지어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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