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집이 큰아이 직장과 거리가 멀어 서초 쪽에 이사할 집을 하나 얻었다.
부모마음이야 훨씬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옮겨주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 지금보다 조금 넓은 방으로 옮겨주는데 만족해야 했다. 집을 구한 후 패션에 관심이 많은 작은아이가 신사동쪽으로 우리를 유인을 한다.
못 이기는척 따라갔지만 내심 젊은이들이 북적대는 동네 구경만 해도 젊어질 것 같은 기대도 된다.





인도 식당에서... 11년간 떨어져 지내던 자매가 서울에서 함께 살더니 이젠 많이 친해 졌다.

얼굴만 봐도 성격을 알 수 있는 두자매

발레공연 수당이 몇푼 안되는 줄 뻔히 알지만 먼저 계산대에 서는 큰 아이가 참 대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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