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짙게 낀 토요일 오후. 바람 좀 쐬고 싶다는 딸내미의 성화에 인근 대청호반을 한바퀴 돌았다.
호숫가 풍경은 늘 비슷하지만 두 샤프란과 함께 한 나들이길은 유쾌했다.
온갖 꽃들로 정원을 꾸며놓은 마로니아카페에서


대청호 자연생태공원



장난기가 발동한 딸내미가 요상한 포즈를 취하며



허기를 달래려 들른 대청댐 근처 카페 '강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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