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에 집에 내려온 작은 아이의 꼬임에 허리가 아프도록 쇼핑을 한 후 가까운 미술관에서 여유를 찾기로 했다.
미술관에는 전에 없던 모녀모델이 있어 좋은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아주 행복하게......
연보랏빛 가을 하늘에 꽃송이 같은 꿈의 실현을 위하여~!
이응노미술관 앞에서
아휴~ 무서워라. '타인의 눈초리는 나의 감옥' 이라는 말도 있지만 '가족의 눈망울은 나의 천국'이다
아빠! 제 꿈은 패션잡지사 편집장이예요.
지켜봐 주세요!!
'가족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2 대전국제 Food & Wine 페스티벌(2012.10.13) (0) | 2012.10.14 |
|---|---|
| 세종시 영평사 구절초 꽃축제(2012. 10.6) (0) | 2012.10.07 |
| 한가위 고향산천(2012.9.28~29) (0) | 2012.10.01 |
| 세종특별자치시를 돌며(2012.9.23) (0) | 2012.09.24 |
| 금강휴게소 돌아 식장산 노을 보기(2012. 9.15) (0) | 2012.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