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에 집에 내려온 작은 아이의 꼬임에 허리가 아프도록 쇼핑을 한 후 가까운 미술관에서 여유를  찾기로 했다. 

미술관에는 전에 없던 모녀모델이 있어 좋은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 아주 행복하게......

 

 

 

 

 

 

 

 

 



 

연보랏빛 가을 하늘에 꽃송이 같은 꿈의 실현을 위하여~!

 

이응노미술관 앞에서

 


아휴~ 무서워라. '타인의 눈초리는 나의 감옥' 이라는 말도 있지만 '가족의 눈망울은 나의 천국'이다 

 

 

아빠! 제 꿈은 패션잡지사 편집장이예요.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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