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한달만의 나들이이다.

     허리병을 핑계로 집안에만 틀어 박혀 고리타분한 족보연구에만 매달렸으니, 옆사람은 답답해 죽을 지경이었을 것이다.

     벌써 겨울이 끝나 버린 것인지 대지엔 봄기운이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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