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시립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사진과 사회 - 소셜아트전'이 소개된다. 

마땅히 사진 담을 곳이 없어 야외 출사를 포기했던 터라 외식도 할 겸 찾아 보기로 하였다.  

이 전시를 관람하면서 사회 속에 뛰어드는 사진예술의 태도와 방법을 조망할 수 있었다.

 

 

 

대전시립미술관 전경

 

 

 

 

 

 

 

 

 

 

 

 

 

 

 천진한 모습의 북한 아이들

 

 

 

 누가 그들의 행복을 빼앗을 것인가?

 

 

 

 색유리를 통해 보는 세상은  화합할 수 없는 우리의 이념처럼 너무 다르다....

 

 

 

 

시립미술관을 나와 이응노미술관으로 ...

 

 

 

 

이응노미술관

 

 

 

 

 

 

 

라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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