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친구들과 뛰어놀던 고향의 산과 들은 익숙한 어머니 품처럼 포근하다.
추석을 맞아 들른 고향땅에서 맨처음 한 일은 어릴적 추억이 어린 곳에 조금 더 가까이 찾아가 인사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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