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눈 내리는 풍경이 그리워진다.
무작정 찾아간 탑정호 호반 길. 가을같은 겨울풍경이 반갑게 인사한다.
아주 잠깐의 산행에도 활력이 생긴다는 여인. 이 참에 히말라야로!
늦었지만 새해 인사로 샤프란이 모든 친구 블로거님들께 술 한잔 올린답니다. 모두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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